지난 23일 T스토어와 올레마켓 출시를 시작으로 금주 중 U+앱마켓 출시까지 국내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서비스를 시작하는 '헬로, 카푸치노'는 이용자들이 커피와 디저트류를 판매하는 카페를 운영하면서 최고의 카페 매니저가 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소셜네트워크게임(이하 SNG)이다.
특히 '헬로, 카푸치노'는 150여 가지의 다양한 코스튬 아이템으로 이용자들이 바리스타, 파티쉐, 웨이터 등을 아기자기하게 꾸밀 수 있으며, 실제 카페에 존재하는 인테리어에 착안한 300여 가지의 아이템을 통해 나만의 개성 넘치는 매장을 육성시켜 나가는 즐거움이 돋보인다.
이외에도 여러 가지 요리 미션을 달성하고 매일 출시되는 일일 퀴즈를 푸는 재미도 누릴 수 있으며, 소셜 기능이 더욱 강화돼 페이스북 친구를 매장 직원으로 고용하거나, 친구 매장 청소해주기, 메모 남기기 등이 가능해졌다.
KTH 게임사업본부 장현우 팀장은 "'올스타모바일'의 첫 번째 SNG '헬로, 씨푸드'가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은 것에 힘입어 국내 최초로 모바일 SNG 후속작인 '헬로, 카푸치노'를 기획하게 됐다"며 "이를 시작으로 모바일 SNG 시리즈인 '헬로, 소셜월드' 프로젝트에 착수하게 되었으며, 2012년 중 6편 이상의 모바일 SNG를 선보일 계획이니 꾸준한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올스타모바일'은 2012년 초 '헬로, 씨푸드'와 '헬로, 카푸치노'를 국내 앱스토어에 출시할 계획이다.
'헬로, 카푸치노'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에서 T스토어, 올레마켓에 접속해, '헬로, 카푸치노'를 검색하면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