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의 신입사원들은 교육기간 중에 봉사활동 기관을 직접 선정하고 활동을 기획하였으며, 11개 조로 나뉘어 '굳뉴스 지역 아동센터', 지적장애아동 시설인 '초록나무'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창원지역 시설에서 나눔의 활동을 펼쳤다.
이외에도 북한이탈 주민 아동을 위한 방과후 공부방을 방문하여 아이들의 과학관 관람 지원 및 꿈에 대한 개인 상담 등을 진행하기도 하였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지난 상반기부터 NC다이노스의 연고지인 창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며 "신입사원들에게 창원에 대한 의미를 알리고,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데 의미가 깊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