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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메이드] 리듬스캔들, FGT 종료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박관호)와 모비클(대표 정희철)이 공동 개발한 최초의 3D 댄스 스마트게임 '리듬스캔들'의 첫 FGT가 27일 자정을 기해, 종료됐다.

위메이드 스마트게임 첫 타이틀인 '리듬스캔들'은 스마트폰 특유의 '터치감'을 리얼하게 살려, 리듬과 댄스동작을 구현해 낸 스마트 디바이스 최초의 '3D댄스 게임'이다.
'리듬스캔들'의 FGT는 20일부터 27일까지 8일간 총 1만 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대전 모드의 서버 안정성, 스마트 디바이스간의 호환성, 진입경로의 편의성 등을 중점 점검했다.

특히, LBS 기능과, 아바타 채팅 등의 독특한 커뮤니티 시스템들을 모두 체험 가능케 했으며, 최신인기가요 15곡, 150여종의 코스튬 아이템 등 콘텐츠의 다양성을 선보이며 향후 정식 서비스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위메이드는 기존 PC온라인게임에서 진행해온 게임성, 안정성, PC기기 호환성 테스트 등의 QA 노하우를 접목시킨 전담파트를 통해, 총 70여종에 달하는 안드로이드 폰에 대한 최적화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위메이드가 '리듬스캔들'에 구현시킨4인 대전 모드는 3G와 Wifi 환경에 구애없는 원활한 서비스가 이뤄졌다.

'리듬스캔들'은 테스트 마지막 날인 27일 오후 8시부터 1시간 동안 대전 모드에서만 응모할 수 있는 '콤보달성 이벤트'를 깜짝 실시하여, 대전 모드에 참여하는 이용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했다.

위메이드의 이경호 사업본부장은 "이번 FGT 의 가장 큰 성과는 기존의 모바일게임과 다른 '리듬스캔들'의 완성도 높은 게임성을 시연한 데 있다"며 "또한, '리듬스캔들'의 성공을 확신할 수 있게 되었다. 첫 스마트게임 타이틀인 '리듬스캔들'을 시작으로, 2012년 스마트게임 시장을 위메이드가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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