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닌자가이’는 출시 첫날 글로벌 앱스토어에서 수천 건의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돌풍을 일으킨 인기작. 단숨에 상위 랭킹으로 오르면서 영국 앱스토어 ‘What’s Hot’에 소개돼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 게임을 만든 이뮤니티 스튜디오는 게임 콘텐츠 개발 툴인 ‘ImmunityCS’를 서비스 하면서 콘텐츠 커스터마이징 분야에서 전문성을 인정 받은 회사. ‘닌자가이’ 그들의 첫 게임 데뷔작이다.
픽토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전형적인 닌자 게임이라 익숙한 유형이지만, 게임 내 요소들이 독특하여 재미있는 게임이다.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용으로 첫 출시할 계획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닌자가이’는 2012년 1월 중에 출시할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곽경배 기자 nonny@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