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신림동 PC방 대항전은 지난 12월26일 PC방 대표 선발전을 시작으로 7일 PC방 대표 대항전 결승까지 9일 간에 걸쳐서 치러졌으며, 대회가 열린 서울 신림동 일대 PC방 17곳은 연일 선수들과 관람객들로 북적거리며 '리그오브레전드'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지난 7일 열린 결승전에서는 치열한 각축전 끝에 건웅갓, 로코도코, 매드라이프, 클라우드템플러, 빠른별 선수로 이루어진 MIG Frost팀이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신림동 PC방 대항전을 시작으로 국내 각지의 PC방에서 크고 작은 '리그오브레전드'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개인 플레이어가 게임을 즐기는 데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편, 국내 PC방에 불고 있는 '리그오브레전드' 열풍에 기폭제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라이엇] 리그오브레전드, 신림동 PC방 대항전 성황리 종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1091521440054710dgame_1.jpg&nmt=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