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가 주최하는 제2회 PWC에는 우리나라를 비롯해 일본, 태국, 미국에서 각각 3명의 국가 대표들이 출전하며, 1월 14일 열리는 태국 게임쇼 2012 현장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PWC에는 각 국가 지역 예선을 통과한 12명의 대표 선수들이 참가해 국가별 3명의 선수들이 한 팀을 이뤄 치르는 단체전, 12명의 선수 중 세계 최강자를 가리는 개인전 2가지 방식으로 진행된다.
PWC 한국 대표로는 작년 11월 진행된 제2회 팡야 코리아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이종성 선수를 비롯해 3명이 참가한다.
한편, '팡야'는 각 국가별 대표 선수 중 누가 우승할지를 고르는 이벤트와 2013년 월드 챔피언십 희망 개최지에 대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묻는 이벤트 등을 함께 진행한다. 아울러, 현지에서 PWC를 즐기지 못한 이용자들을 위해 PWC 녹화 방송을 15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엔트리브소프트 팡야사업팀 심지용 팀장은 "태국 게임쇼 일정 중 가장 많은 방문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14일을 팡야 Day로 지정, 자연스러운 축제 분위기 속에서 제2회 PWC를 즐길 수 있도록 막바지 마무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