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 단독으로 개최하는 첫 글로벌 게임대회인 AIC는 지난 6일부터 8일까지 중국 심천에서 한국, 미국, 일본을 포함해 총 6개국 대표팀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편, 중국 현지 이용자 및 해외 관객들의 뜨거운 응원과 관심 속에 진행된 AIC는 각 국가별로 막상막하의 실력을 보여주며 글로벌 FPS 게임으로 '아바'의 인기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경덕 사업팀장은 "아바 단독으로 열린 첫 국제대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대회에 참가한 모든 국가대표팀과 이용자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올해도 아바는 이용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