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디] 겟앰프드, '슈퍼루키배틀' 성황리 종료](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1201171154550055031dgame_1.jpg&nmt=26)
한국방송예술진흥원(이하 한예진)이 후원하는 '겟앰프드 슈퍼루키배틀'은 아마추어 선수 육성에 초점을 두고 진행되었다. '슈퍼루키배틀'은 지난 해 12월 15일부터 참여 신청을 받았으며, 12월 19일부터 본격적인 예선이 시작됐으며, 7일부터 오프라인 예선을 진행해 최정예 16명을 선발하였다.
공식 리그 출전 경험이 없는 심종혁 선수는 쌍권총 액세서리로 차분한 경기 진행을 보여주는 등 신예답지 않은 노련함을 보여주었다. 아쉽게 2위를 차지한 이성령 선수도 탁월한 컨트롤을 보여주어 팬들에게 많은 박수를 받았다. 아깝게 결승에 오르지 못한 최용상 선수와 김한준 선수는 각각 3위, 4위를 차지하며 겟앰프드의 신예 위력을 여실히 보여주었다.
판도라 TV를 통해 생중계 된 이번 '겟앰프드 슈퍼루키배틀'은 당일 관객 수가 2,000명을 넘었으며, 공시된 선착순 1,000명은 오전 9시 30분경에 마감되는 등 겟앰프드의 뜨거운 인기를 실감케 했다.
윈디소프트의 '겟앰프드' 리그 진행 담당자 강태경 대리는 "추운 날인데도 예상치 못한 많은 분들이 현장에 방문해 주셔서 혼란이 있었지만 큰 사고 없이 리그가 성황리에 종료되어 다행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는 좀 더 원활한 행사 진행을 하도록 노력하겠다. 아울러 리그 활성화를 위해 많은 준비를 할 예정이니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