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게임 내에 추가된 '셰릴'은 추격에 능숙한 신성연합의 민첩 영웅으로 주변의 적들에게 동시에 피해를 가하는 '깃털 수리검'과 원하는 지점으로 순간 이동한 뒤 주변의 적들을 넘어뜨림과 동시에 후퇴할 수 있는 '황혼의 추격' 등의 스킬을 지녔을 뿐 아니라, 위기 시에는 궁극 스킬인 '황혼의 여전사'를 통해 비행 상태로 변신하여 탈출하거나 기습적으로 전투에 참여해 강력한 공격을 가할 수도 있는 기동성에 특화된 영웅이다.
한편, 17일 업데이트를 통해 영웅 레벨 제한이 해제됨에 따라 모든 이용자들은 1레벨부터 자신이 원하는 영웅을 플레이 할 수 있게 된다. 이로써 기존에 25레벨(최고레벨)에 도달하지 못해 영웅 선택에 제한을 받았던 이용자들도 자유롭게 영웅을 선택하고 한층 흥미롭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