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스타일풋볼'은 지난 12월 공개된 윤아, 서현, 써니에 이어, 제시카, 태연, 효연' 캐릭터를 공개함으로써 소녀시대 캐릭터 라인업을 한층 강화했다.
초보자를 위한 콘텐츠 개발도 열심인 '프리스타일풋볼'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초보 이용자들을 위한 종합 훈련 모드 '트라이아웃 모드'를 최초로 선보인다.
'트라이아웃 모드'에서 이용자를 제외한 모든 캐릭터는 인공지능 캐릭터로 구성됐다. 또한 이용자가 경기를 풀어나가면서 실시간으로 벌어지는 여러 상황에 따른 코치의 생생한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상황별 이해도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축구 경기 흐름을 읽는 능력을 체득하는데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이용자가 보유하고 있는 강화된 의상에서 '강화 능력치'만을 따로 추출하여 타 의상에 부착하는 기능과 일정시간 동안 경기를 진행하지 않을 경우 AI가 대신 플레이 해주는 'AI 모드 전환 시스템'이 도입되는 등 이용자 편의 측면도 한층 강화됐다.
김명수 JCE '프리스타일풋볼' 사업부장은 "'프리스타일풋볼' 소녀시대 캐릭터에 보내주신 이용자들의 폭발적인 성원에 힘입어 빠르게 2차 캐릭터 업데이트를 실시하게 됐다"며 "한층 풍성해진 소녀시대 캐릭터 라인업으로 무장한 '프리스타일풋볼'이 여러분의 겨울방학뿐만 아니라, 설연휴도 확실하게 책임질 것"이라고 전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