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주아니'는 리그오브레전드 최초로 네 발 짐승 멧돼지를 타고 전투하는 챔피언으로, '혹한의 서릿발'이라는 별명답게 고향 땅 북구의 뼈 속까지 파고드는 한파를 마법에 실어 지속적으로 적의 발을 묶어놓는 게 특기인 최전방 주력 방어 담당이다. 또한, 궁극기를 쓰면 철퇴에서 거대한 얼음 덩어리를 발사해 적을 빙하 감옥에 가둬 버리는 효과가 있다.
한편, 리그오브레전드의 열풍으로 PC방 혜택을 찾는 이용자들이 많아지면서, 리그오브레전드의 프리미엄 PC방 가맹 요청과 그 수가 점차 늘고 있다. 리그오브레전드 프리미엄 PC방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는 이용자들은 기존에 소개된 90여 개의 챔피언과 신규 챔피언을 제한 없이 즐길 수 있으며, 아울러 보너스 IP 20퍼센트라는 추가 혜택도 누릴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