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 측은 라테일이 폭풍 리뉴얼 업데이트를 단행한 이후 최고 동접 154퍼센트 상승, 휴면 회원 110퍼센트복귀 등의 내용을 발표한 바 있으며, 최근에는 리뉴얼 전월대비 이용자들의 평균 사용시간이 141퍼센트증가 하는 수치를 기록, 이러한 성장세라면 1, 2월 중 각종 기록이 또 한 번 갱신 될 수 있을 거라는 예상을 발표했다.
특히, 같은 기간 동안 2위 싸움이 치열한 캐주얼 MMORPG 장르 TOP 5 가운데 라테일이 약 7배 정도 높은 수치를 기록한 것이어서 이를 바라보는 내부적인 평가도 굉장히 고무적이다. 라테일은 '폭풍' 업데이트로 인해 메이플스토리를 이어 캐주얼 MMORPG 장르 2위의 자리매김을 확고히 했다.
라테일은 그 동안 다른 게임과는 차별화 되는 라테일 특유의 그래픽과 아기자기한 게임성으로 여성 이용자들의 입맛을 사로잡으며 라테일만의 부드럽고 따뜻한 톤의 비주얼로 감성적 매력을 어필한 바 있다.
액토즈소프트 아비오스튜디오 한혜진 기획팀장은 "그 동안의 라테일이 감성적 매력에 어필했다면 폭풍 업데이트를 통해 강조된 것은 스피드, 액션, 파워 이 세가지다"라고 입을 열었다.
이어, 라테일의 성공요인에 대하여 "5년 동안 라테일을 서비스하면서 이용자분들이 가장 관심을 가졌던 부분(직업 밸런스와 레벨디자인)과 가장 불편하게 여기는 부분(해상도 포함 편의성)에 과감하게 칼을 대어 업데이트를 준비하였다"며 "전반적인 레벨디자인 변경과 전투 속도의 개선으로 보다 쉽고 빠르게 레벨업을 할 수 있게 하며, 직업 스킬의 개선과 다양한 신규 스킬의 추가로 시원시원하고 다이나믹한 전투 재미를 느낄 수 있게 된 것이 라테일 업데이트의 가장 큰 성공요인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폭풍 업데이트를 통해 스피디하고 파워 액션감 넘치는 게임으로 탈바꿈하여 시즌2로서 재탄생 한 라테일은 '폭풍'이라는 타이틀에서 풍기는 업데이트 명칭답게 한마디로 성공적인 폭풍 대변화를 이끌어 냈으며 남다른 속도로 겨울방학을 맞은 이용자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