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의 GSP 지원사업을 통해 지금까지 총 109개의 게임이 지원받았으며, 이들 중 '실크로드온라인(조이맥스)', '샷온라인(온네트)', '4스토리온라인(재미인터랙티브)' 등 다수의 게임이 해외 직접서비스의 성공적인 모델로 정착해 수출 신화를 이어가고 있다.
게임의 상용화 단계에서 중요한 분야인 해외결제의 경우, 게임개발사들이 해외 결제사들과 일일이 접촉할 필요가 없도록 해외 결제수단을 통합한 통합결제시스템을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외 이용자들과의 원활한 의사소통 및 전문적인 게임 모니터링을 위해 GM센터를 구축해 상용화 초기단계에서부터 빠르게 정착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게임 운영을 지원할 계획이다.
물론 GSP 이용업체는 기존에 지원하고 있던 하드웨어 장비, 전용선, 솔루션 등의 해외 인프라와 마케팅 및 홍보 활동도 지속적으로 지원 받을 수 있다.
글로벌게임허브센터 김효근 센터장은 "올해부터는 경험이 전혀 없는 개발사들의 상용화 초기 리스크를 최소화하기 위해 GSP 사업을 보완했다"며 "GSP 사업이 상용화 모델로 업그레이드 된 만큼 해외 직접서비스 진출에 고민을 하고 있는 많은 중소 게임개발사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