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첫 선을 보인 장비는 총 3종으로, 이용자가 처한 어떤 상황에서든 용병을 교체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신비술사 의상', 공중에서 연속 공격을 날려주는 '아수라 서클릿', 움직이는 적을 향해 화염을 발사하는 '염제 장신구'다.
이와 함께, 화려한 호피 무늬 의상이 눈길을 사로잡는 '타이거' 용병이 각종 전투 능력을 더해 한층 강력해진 모습으로 재 탄생, 공격적인 야수의 본능을 마음껏 뽐낸다.
28일부터 29일 주말 이틀간은 게임 진행 중 획득할 수 있는 경험치와 페소(게임 화폐)를 평소의 두 배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해, '로스트사가'를 즐기는 동안 받을 수 있는 혜택의 기쁨을 배가 시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