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이'는 26일, 지난 4일부터 19일까지 트로이 CBT 참여 이용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운명을 결정할 위대한 선택' 이벤트 당첨자 발표와 함께 진영 담당 GM의 벌칙 수행과 공약을 걸고 진행했던 CBT 참가자 모집 진영 선택 이벤트의 벌칙 수행 결과를 공개했다.
진영 선택 이벤트에서는 그리스 49퍼센트, 트로이 51퍼센트로 최종 종료되어 간발의 차이로 그리스를 담당한 GM버섯이 벌칙을 수행했다. 벌칙은 명동 한복판에서 50명의 사람들과 프리허그를 하는 것으로 GM버섯이 그리스 투사의 코믹버전 복장을 하고 대중교통을 이용해 명동으로 가는 것부터 프리허그 벌칙 수행하기까지 현장에서의 재미있는 에피소드와 함께 영상으로 담아냈다. GM버섯의 프리허그 벌칙 수행 영상과 후기는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알트원 사업3팀 오현정 팀장은 "이용자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수행한 벌칙 프리허그였지만 오히려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이용자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게 되어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게임성은 물론 즐거움도 함께 드릴 수 있는 트로이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