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과 게임문화재단이 공동 주최하는 'F.L.Y 스키캠프'는 강원도 소재 한솔 오크밸리에서 30일부터 2박3일간 진행된다.
청소년들은 스키강습뿐 아니라 게임 기획서 작성을 통해 게임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이해하고, 올바른 인터넷 예절과 게임이용방법 등 건강한 게임문화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또한, 몸으로 음악을 표현하는 이색적인 워크숍 등을 통해 예술적 감각을 개발하고 소통과 협업 능력을 키우는 시간도 갖는다.
넥슨 박이선 사회공헌실장은 "올해 사회공헌 사업의 첫 발을 청소년들과 함께 내딛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 게임이 건강한 놀이문화로 인식될 수 있도록 청소년들을 위한 각종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넥슨은 2012년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통해 가족, 친구, 사회와의 유기적인 소통이 이뤄질 수 있도록 창구를 만들어 나가며, 사회 전반에 걸쳐 건강한 관계가 형성될 수 있도록 힘쓸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