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디소프트는 3일 대원미디어와 레인폴소프트가 공동 개발 중인 '짱구는못말려온라인'에서 '구슬 먹은 고양이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짱구는못말려온라인'을 담당하는 윈디소프트 김형민 과장은 "지난 돼지발굽 테스트에 이어 서버 안정성과 밸런스 조절을 하여 추가 검증 테스트를 진행한다"며 "이번 테스트에서는 확장된 구슬 먹은 고양이 서버를 테스트함과 동시에 인게임 이벤트 콘텐츠를 추가해 이전과는 다른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의 '구슬 먹은 고양이 테스트'는 7일부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가입 후 참여가 가능하다. 또한 테스트 기간 중 캐릭터 생성 및 피로도 충전 시 1만캐시가 지급되며, 이를 즐길 수 있는 캐시샵도 테스트 기간 중 오픈된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