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트라이더대쉬'는 원작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에서 느낄 수 있는 다채롭고 박진감 넘치는 실시간 경주의 묘미를 살리면서도 소셜 미디어 플랫폼에 최적화 된 형태로 개발 중으로, 온라인 버전의 캐릭터, 경기트랙 등과 더불어 페이스북용 버전 전용 콘텐츠들이 가미될 예정이다
넥슨의 신규개발본부 이승찬 본부장은 "카트라이더의 입증된 게임성이 이용자간 네트워킹이 강화된 소셜 플랫폼 내에서 더욱 큰 시너지를 낼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다양한 플랫폼, 넓은 시장의 이용자와 소통할 수 있는 게임 개발에 지속적으로 투자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카트라이더대쉬'는 '메이플스토리어드벤처' 이후 자사의 온라인 게임 IP를 기반해 개발된 두 번째 페이스북용 소셜 게임이다. 지난해 7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메이플스토리어드벤처'는 국내게임 최초로 월간활동이용자 300만 명을 돌파하며 좋은 반향을 얻은바 있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