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진 게임산업 견학'의 일환으로 그라비티를 방문한 말레이시아 공과대학 학생들은 한국의 수준 높은 IT인프라와 개발환경에 놀라며, 말레이시아에 한국 온라인 게임 개발 노하우를 전수받아 게임 산업 발전에 힘쓰고 싶다는 포부를 드러내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그라비티 비즈니스 디비전 김진환 디비전장은 "향후 해외지역 학생들의 공개방문을 점차 늘리는 한편 외국인에게도 인턴쉽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글로벌 종합게임기업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말레이시아 조호바루에 위치한 말레이시아 공과대학은 현지 대학 순위 2위의 공과대학으로 18,000명의 학생이 재학중에 있으며 말레이시아 IT 및 공학을 이끌어가는 인재를 배출하는 명문 대학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