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CE는 지난 2011년 10월 LG 유플러스(대표 이상철) LTE망을 활용, 기존 PC에서만 즐길 수 있던 네트워크 기반의 온라인 게임을 최신 스마트폰에 제공하는 신개념 PHONE2PC게임 서비스 '프리스타일2애니웨어'를 선보여, PC이용자와 모바일 이용자 간 실시간 대전을 가능하게 만들었다.
이번 서버 통합 작업이 성공적으로 이뤄짐에 따라 이용자들은 '프리스타일2' 아이디를 통해 PC와 '프리스타일2애니웨어'가 기본 탑재된 LG유플러스 4G LTE 전용단말기에서 PC-모바일 통합 모드인 'K.O.S모드'를 즐길 수 있게 되었다.
K.O.S모드는 PC와 모바일 동시에 랜덤 매치되는 상대와 1대1로 7점 내기를 즐기는 '프리스타일2' 'PC-모바일 연동 모드'다.
조영석 JCE '프리스타일2' 사업부장은 "빠르게 발전하는 모바일 인터넷 환경과 하드웨어 기기의 발전으로 LTE를 활용한 '프리스타일2' 멀티플랫폼 게임 개발도 한 단계 진화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JCE는 서버 통합을 기념하며 기존 K.O.S 애니웨어 이용회원 모두에게 15일까지 10,000 포인트를 지급하며, K.O.S 모드를 한 판만 즐겨도 3,000포인트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22일까지 실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