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의 올해 첫 출시작인 '카오스베인'은 지난 1월 티스토어 출시 후 무료다운로드 1위를 기록하며 비약적으로 이용자수가 늘어났다. 현재 누적 다운로드수도 30만건을 넘어섰다. 서버 27대를 가동하면서 최고 동시접속자수 9000명을 돌파한 '카오스베인'은 매출도 안드로이드 마켓에서만 월 5억원을 넘어섰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또한 김태영 사업부장은 "향후에도 넷마블은 검증된 모바일 퍼블리싱 툴을 활용해 후속 스마트폰 게임들도 모두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마블은 '카오스베인'의 아이폰용 버전을 현재 빠르면 3월 중에 공개할 예정이며 그보다 앞서 안드로이드 마켓을 통해 신규던전 패치 등 이용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첫 업데이트를 진행할 방침이다. 넷마블은 올해 전략사업 중 하나로 '스마트폰 게임사업 강화'로 설정하고 현재 총 20종의 게임을 출시 준비 중에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