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2월10일부터 공개서비스를 시작한 '앨리샤'는 홈페이지 내 이벤트 페이지에 '첫 번째 말은 나에게 OOO이었다'라는 문구의 공란을 채운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또한 18일과 19일 오후 1시부터 9시 사이에 게임을 즐기면 획득 캐롯과 경험치를 4배 증정한다.
또한, '앨리샤'에서는 향후 실시할 대규모 업데이트에 앞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신규 콘텐츠 선호도에 대한 투표를 실시하고 있다. 이 투표는 이용자들의 의견을 최종적으로 수렴하기 위함으며,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현재 개발 중인 콘텐츠와 그간 이용자들이 건의한 콘텐츠를 보여주고 그 콘텐츠들 중 추가되길 원하는 항목 3가지를 이용자가 직접 선택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추후 '앨리샤'에서는 대규모 업데이트의 진행 과정을 홈페이지에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