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SCEK] 'PS Vita'용 소프트 2종 발매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 (SCEK, 대표 카와우치 시로)는 플레이스테이션 비타(이하 PS Vita) 용 레이싱 게임 '모드네이션레이서:로드 트립'과 대전 액션 게임 '리얼리티파이터'를 2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모드네이션레이서:로드트립'은 지난 2010년 플레이스테이션3와 플레이스테이션포터블 버전으로 개발된 '모드네이션레이서'의 속편이다. 'PS Vita' 용으로 새롭게 개발된 신작인 '모드네이션 레이서:로드트립'은 전작과 유사한 카트 스타일의 차량 가속, 드리프트를 이용한 레이싱을 펼치는 게임이다.
게이머는 성공적으로 드리프트를 할 때마다 부스트 미터가 쌓여 카트 속도를 높이는 터보 부스터를 활성화시키거나 공격에서 자신의 카트를 보호할 수 있는 방어 기능 등을 선택할 수 있다.

'모드네이션레이서:로드트립'은 레이스를 펼치며 무기를 수집할 수 있고 이를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새로운 무기들이 보강되어 총 7개 타입의 무기들이 제공된다.

또한 50만 개 이상의 온라인 트랙이 제공되어 다양한 트랙에서 레이싱을 즐길 수 있으며, 터치 조작으로 카트와 트랙을 자신의 취향에 맞게 꾸밀 수 있는 것도 특징이며 플레이스테이션네트워크를 통해 크로스 플랫폼 플레이도 가능하다.
'리얼리티파이터'는 'PS Vita'의 증강현실 기능을 기반으로 개발된 게임으로 게이머가 자신이나 친구의 사진을 찍어 직접 캐릭터를 만들어 대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대전방식은 레슬링에서 무에타이 심지어 발레에 이르기까지 여러 종류의 독특한 격투 스타일 중에서 자유롭게 선택이 가능하고, 400종 이상의 캐릭터 의상과 40종류의 다양한 무기가 제공된다.

또한 증강현실 기술을 이용해 주변환경을 대전 무대로 만들 수 있어 말 그대로 전 세계가 경기장이 되는 것이 가능하다.

'모드네이션레이서:로드트립'과 '리얼리티파이터'는 3만 98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