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성공한 '프로야구매니저'는 매주 진행되는 페넌트레이스에서 라이벌 팀을 선정해 해당 구단과의 경기 결과에 따라 추가 보상을 지급하는 라이벌 매치 시스템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프로야구매니저'는 이용자 편의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우선, 게임 내 어디서든 선수카드를 확인할 수 있는 영역에서는 계약 연장이 가능하도록 변경했으며, 포스트 시즌 경기 내 방송 경기 및 특별 편성 경기를 추가로 배치해 보상을 더욱 강화했다. 아울러, 속해 있는 랭크에서 우승하면 해당 랭크 이하의 모든 유학지가 오픈되며, 토요일에 한해 '눈물의 섬' 유학지를 모든 구단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
'프로야구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이용자 간담회에서 말씀드렸던 바와 같이 앞으로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해 리그 재미를 강화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