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이 '리프트' 홍보를 위해 24일 공개한 연애 프로그램 '짝꿍-최종선택편'이 네티즌들의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것.
이번 특집방송은 '만남편' '느낌편' '최종선택편' 등 총 3편으로 첫 만남부터 일일 미션 수행, 데이트 우선권을 건 스피드 퀴즈 등 다양한 게임을 통해 서로에게 호감과 애정, 갈등을 느끼는 흥미진진한 스토리로 구성됐다. 스타걸 서연지와 인터넷방송 BJ 데저트이글, 레이싱 모델 김라희가 출연했다.
네티즌은 "게임덕후들이 과연 연애를 잘 할 수 있을까?", "어떤 설레는 러브스토리가 펼쳐질지 너무 기대된다", "게임업계 새로운 커플이 탄생되는 것 아니냐"는 등 최종선택편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