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네트는 카르테의 월드 통합 서버인 글로벌서비스플랫폼(이하 GSP)의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24일부터 7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카르테 GSP는 전세계 모든 이용자들이 하나의 서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통합 배틀넷이다. 이번 테스트에는 한국과 일본을 제외한 미국과 독일 서비스가 우선 진행되며, 한국까지 포함한 정식 런칭은 3월 초로 예정되어 있다. 일본 서비스는 3월14일 CBT를 진행하고 3월 말 GSP에 합류한다.
온네트 퍼블리싱본부 허진영 본부장은 "카르테는 전세계 이용자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온라인 TCG를 세상에 내놓겠다는 포부로 만들어진 게임"이라며 "특히 이번에 테스트를 진행하는 북미와 유럽 지역은 TCG의 본고장으로서, 이용자들의 열정과 관심이 매우 높다. 이들 지역에서 좋은 성과를 거둬, 온라인 TCG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