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대전'은 유비, 조조, 손권 등 삼국시대 영웅들의 전투를 다룬 스마트폰 게임이다. 전략적으로 전투 병력을 생산하고 무기를 제작해야만 전투를 승리로 이끌 수 있다. 다른 게임 이용자와 동맹 관계를 맺고 전쟁을 준비하는 소셜 기능도 제공된다.
'삼국대전'은 작년 11월 출시한 '워크라이시스'의 후속작이다. 세계 대전을 주제로 한 '워크라이시스'는 티스토어, 안드로이드 마켓 통합 100만 가까운 다운로드를 기록하며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두 게임은 머드게임 향수를 느낄 수 있는 텍스트 기반의 전략 시뮬레이션으로, 30~40대 직장인도 쉽게 즐길 수 있다.
네오위즈인터넷 강은혜 PM은 "'삼국대전'은 티스토어를 시작으로 향후 안드로이드, 앱스토어 등에 출시하며 적극적인 프로모션을 실시할 계획이다"며 "'워크라이시스'와 함께 텍스트 기반 전략 시뮬레이션 장르 게임을 이끌게 될 '삼국대전'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