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춘추는 서비스 오픈 후 지속적으로 이용자들의 즐거운 게임 플레이를 돕기 위하여 주말마다 게임 내 '주말 버닝' 이벤트를 실시해 왔으며, 다양한 게임 아이템 보상을 지급하는 등, 이를 통해 꾸준히 이용자들의 참여와 관심을 증가시켰다고 한다.
또한, 웹춘추 운영진과 이용자들 사이에서 소통의 장이 되어주는 'GM타운'에서는, 이벤트 기간 동안 독립 열사들을 기리는 댓글을 작성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게임 내 아이템인 카드를 지급한다. 'GM타운'에서 늘 이용자들에게 소식을 전하고 함께 소통하는 '공지걸'은 커뮤니티 내 인기 인물로 자리잡을 정도로 웹춘추의 마스코트로 인식되고 있다고 한다.
이 뿐만 아니라, 3월1일 하루 동안 홈페이지 로그인 또는 게임 접속을 한 모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복불복 이벤트'를 진행하는데, 1,919명에게는 남해현철을, 3명에겐 강화부적을, 그리고 한 명 에게는 공격보석을 지급하여 삼일절을 의미하는 숫자들에 맞춰 이벤트 상품을 지급한다.
한편, 웹춘추는 오픈 이후 이용자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아 지속적으로 성장해 왔으며, 한 달에 한번을 주기로 삼아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하는 등 콘텐츠와 SNG요소가 풍부한 웹게임으로 평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