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에이지'에서 최초로 열리는 공성전은 게임 내에서 이용자들이 성을 차지하기 위한 결투를 벌이는 시스템으로 공성전에서 승리하는 단 하나의 기사단만이 성의 주인인 성주 기사단이 돼 다양한 혜택을 누리게 된다.
또한 공성전이 진행되는 동안 전장 내에서 자신의 기사단을 제외한 모든 이들은 적으로 구분되며, 성주 기사단과 이에 새롭게 도전하는 기사단들은 성 안의 NPC들을 활용해 성을 수호하거나 공격할 수 있다.
공성전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먼저 기사단에 가입해야 한다. 가입 후 성 진입로의 NPC '공성전 담당관'과의 대화를 시도해 신청할 수 있으며, 매 공성전마다 3개의 기사단은 시드(우선권)를 받아 보다 유리하게 전투에 임할 수 있고 훨씬 수월하게 부활도 가능하다.
지앤아이소프트의 허재성 이사는 "'나이트에이지'에 새로 추가되는 공성전을 통해 기사단원 분들과 더 큰 즐거움을 누려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