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크리에이티브(이하 위메이드) 박종하 이사는 “기존 모바일게임 시장이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기 위해서는 온라인 기술의 도입이 필수적이라고 판단한다”며 “PC온라인 게임 시장에서 10년 이상 쌓아온 온라인 서버 네트워크 기술을 바탕으로 카오스앤디펜스에서 네트워크 방식의 스마트 게임 시대를 주도하겠다”고 말했다.
'카오스앤디펜스'의 가장 큰 장점은 RTS 게임에서 체험 가능한 '대전모드'. 이용자는 유닛 조합을 통해 여러 경로에서 침입해 오는 적의 공격을 막아내고 상대 진영을 공격하는 등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다. 대전모드에서는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싱글 모드' 외에도 전세계 이용자들과 만날 수 있는 '멀티 대전모드'를 지원한다.
또 AOS 장르의 게임 처럼 종족 조합도 가능하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AOS 게임 ‘리그오브레전드’가 서포터, 탱커, 딜러, 등의 캐릭터 직업별 종족 선택과 조합이 가능한 것 처럼 이 게임도 종족간 상성 전략에 따라 유닛 조합이 승패의 중요한 변수로 작용한다.
위메이드 박종하 이사는 "카오스앤디펜스는 스마트폰에 최적화 시킨 RTS 게임이다. 기존의 어떤 게임보다 완성도가 높고 깊이 있는 전략성을 갖췄다"며 "최근 떠오르고 있는 스마트게임 시장에서 위메이드가 1등 브랜드로 자리매김하는데 중추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위메이드는 이외에도 스마트폰용 게임 '리듬스캔들', '펫아일랜드', '바이킹크래프트', '히어로스퀘어' 등 총 5종의 게임을 상반기 중 선보일 계획이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