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데이엔터테인먼트는 지난 1월, 터치와 푸시를 이용한 리듬액션 게임인 '탭믹스' 앱을 애플 앱 스토어에 런칭 하였으며 리듬액션게임의 고정적인 패턴을 탈피한 방식을 게임에 적용하였다. 투데이엔터테인먼트의 탄탄한 기획력을 바탕으로 '탭믹스'는 한국을 포함한 30개국에서 게임, 아케이드, 음악 카테고리를 막론하고 상위 10위권 안에 들은 바 있다.
모모의 가장 큰 장점은 음악 게임 전문가로 구성된 내부 인력 및 자체 보유하고 있는 700여 곡의 리얼 음원이다. 음악전문 게임사로서 과거 인기 리듬액션 게임인 오투잼, 팝스테이지를 담당했던 핵심 개발진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Warak', 'Brandy', 'Pory' 등 리듬액션게임 전문 작곡가들이 직접 참여하여 음원을 기획하고 제공한다.
모모 강영훈 대표는 "금번 인수를 바탕으로 자사가 보유한 음원과 음악 게임의 노하우를 살려 '오투잼'브랜드를 사랑해준 음악 게임머들에게 새로운 방식의 게임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국·내외 음악 게임을 발굴하여, 모모가 세계 최고의 음악 게임 전문 업체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