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성공한 '프로야구매니저'는 투수를 자신의 포지션과 다른 포지션에 장착하면 회색으로 표시되도록 선수 오더 부분을 개편하고, 선수 구성을 편리하게 할 수 있는 라인업 노트 수를 8개로 확장했다.
한편, 엔트리브소프트는 3월 중으로 '프로야구매니저' 대대적인 홈페이지 리뉴얼과 게임 개편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프로야구매니저' 운영 및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강상용 개발 팀장은 "2012년 새로운 시즌을 앞두고 기존의 불편했던 부분들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시구의 여왕 이수정양도 부매니저로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