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화이트데이 이벤트는 리그오브레전드 정의의 전장에서 몰래 핑크빛 감정을 키우고 있는 챔피언 6종(아무무와 애니, 럼블과 트리스타나, 스웨인과 소나) 및 이들의 스킨을 50퍼센트 할인 판매하는 내용으로, 13일부터 17일까지 5일간 진행 될 예정이다.
리그오브레전드에 등장하는 90여 개가 넘는 챔피언들 중, 아무무와 애니, 럼블과 트리스타나, 스웨인과 소나를 특별히 선정한 데에는, 리그오브레전드 스토리상 연인 관계에 있는 커플들이기 때문이다.
아무무와 애니는 풋풋한 초기 연인 관계를 보여줘 많은 이용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또한, 트리스타나를 짝사랑하여 자신이 타고 다니는 기계의 이름을 '트리스티'로 붙인 럼블은, 화이트데이 컨셉에 가장 부합하는 커플이라고 할 수 있다. 그리고 소나의 광팬인 스웨인은 남몰래 누군가를 짝사랑하는 가슴앓이를 잘 보여주는 대표적인 챔피언이다.
한편 리그오브레전드 최초의 정규 리그 'League of the Legends the Champions Spring 2012'는 21일 본선 16강을 앞두고 있으며, 매주 2회 온게임넷에서 생중계로 진행된다. 지난 오프라인 예선전에서 선발된 국내 유수 12개 팀들과 북미, 유럽 최강 팀들이 펼칠 승부에 수많은 팬들과 게임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