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자사의 대표 MMORPG '트릭스터'에서 게임 운영자가 화이트데이를 기념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트릭스터'의 인기 게임 운영자 2명은 화이트데이를 맞이해 26일까지 이용자들로부터 사탕 받기에 나선다. 이용자는 홈페이지에 접속해 사탕을 주고 싶은 운영자를 선택해 클릭하면 된다. 이 이벤트에 참여만 해도 'GM선물상자'가 100퍼센트 지급되며 사탕을 많이 받지 못한 게임 운영자는 다음 달 중 벌칙을 수행하게 된다.
아울러, 이용자는 14일 게임에 접속하면 '장인의 불꽃' 아이템을 받게 되고,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는 'OX 퀴즈', '무한 드릴 발굴' 등 게임 내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뿐만 아니라 이용자는 14일부터 26일까지 경험치와 게임 캐릭터 능력치가 향상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트릭스터'에서는 게임 내에서 커플이 되거나 결혼한 이용자에게 화이트데이 기념 '러브 헤어밴드 스킨'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