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공개한 일러스트는 '리프트' 한국 서비스만을 위해 제작한 것으로, 한국 이용자들의 취향에 맞춰 북미 대표 캐릭터인 여전사 '실라'를 재해석했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2012 최고의 기대게임 '리프트'의 첫 테스트를 하루 앞두고 이용자들의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며 "높은 관심에 '리프트' 포스터 컨셉의 원화를 먼저 공개했고 조만간 테스트와 함께 한글판 포스터도 공개할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리프트'는 오는 15일부터 18일까지 아시아 최초 첫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