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23일에 오픈한 '쾌걸삼국지'는 지속적인 인기에 힘입어 검색포털 네이버 게임 검색순위가 꾸준히 상승, 현재 12위를 기록하며 흥행세가 그칠 줄 모르고 있다.
'쾌걸삼국지'의 흥행 돌풍은 '프리스타일2', '테라', '트로이' 등 구·신작들이 선점한 국내 게임시장에서 쟁쟁한 온라인게임을 재치고 웹게임이 기록한 결과여서 주목을 더 받고 있다.
캐릭터 성장 방식의 RPG와 전략시뮬레이션 게임을 접목한 '쾌걸삼국지'는 기존 웹게임의틀을 벗어난 참신함과 해상약탈, 경마, 노예 시스템 등의 콘텐츠 조화가 이용자들의 꾸준한 유입을 이끌었다는 평이다.
업체 관계자는 꾸준한 게임 이용자 증가로 인해 10여일만에 '용장, 지장, 덕장' 3개 서버를 여는가 하면 게임 트래픽에 따라 제 4서버 추가 준비를 마쳤다고 전했다.
한편 '쾌걸삼국지'는 맥북에어, 디지털카메라, 무선비행기, 게임캐쉬 지급 이벤트와 관직랭킹 'Top 20' 등 다채로운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