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은 15일 미국 트라이온월드가 개발한 '리프트'의 첫 비공개테스트를 오전 6시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오는 18일 오후 4시부터 24시까지 7000명의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이용자들은 시시때때로 공동의 적이 침공하는 ‘리프트’ 시스템, 개인의 특징에 맞게 직업과 역할을 발전시킬 수 있는 자유도 높은 소울 시스템, 저 레벨부터 즐길 수 있는 던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첫 테스트와 함께 이용자들의 반응도 뜨겁다. 참가자들은 게시판을 통해 “오전 6시 시작과 함께 플레이 하기 위해 밤을 새며 기다렸는데, 기다린 보람이 있다”, “WOW를 이을 차세대 게임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는 등 기대를 전하고 있다. 특히 인터넷 개인방송을 통해 서로 게임 정보를 제공하고 자체적으로 커뮤니티를 생성하는 등 시작부터 테스트에 대한 반응이 폭발적이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오랫동안 ‘리프트’를 기다려온 이용자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했으니, 마음껏 즐기시고 더불어 소중한 의견도 부탁 드린다”며 “이번 테스트에 이어 오픈형 대규모 테스트 소식도 전할 예정이니 지속적인 관심과 많은 기대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프트’는 이번 테스트 기간 동안 운영자와 함께 ‘리프트’ 공략하기, 전장에서 1승 거두기, 캐릭터 서버 이전 등 게임 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지포스 GTX560 Ti 그래픽카드 등 경품을 제공한다.
[데일리게임 이재석 기자 jshero@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