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행의 청신호를 알리듯 오픈 서비스 첫날부터 접속자가 몰려 대성황을 이뤘다. 특히 서버 다운이나 점검이 없이 무려 15대의 서버가 풀 가동하고 있으며, 대만의 유명한 온라인게임 웹진 게이머닷컴 인기순위에서 'WOW'와 '리니지'를 제치고 3위를 차지해 '에다전설'에 대한 열기와 관심을 실감케 했다.
'에다전설'은 상상을 초월한 귀여운 SD 캐릭터들이 펼치는 대규모 RvR 무한전쟁 '성물전'이 백미인 게임이다. 필드에서 사냥을 하거나 인스턴트 던전에서 몬스터와 상대를 하다가 일정한 시간에 열리는 성물전에 참여해 대규모 무한전쟁을 즐길 수 있다는 점이 대만 이용자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다.
또한 인스턴트 던전, 레이드 보스, 결투장 시스템, 코스튬, 탈 것, 펫 시스템 등 풍부하고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초보 이용자들 위해 튜토리얼 모드와 가이드 동영상을 추가해 게임의 접근성을 높였다. 여기에 난이도를 조정해 보다 빠르게 레벨업하고, 드롭 아이템에 대한 정보 제공과 접속 시간에 따른 보상 시스템 등을 추가해 몰입도를 높여, 게임을 할수록 빠져드는 잔재미를 맛볼 수 있다는 평가다.
2년간 게임의 완성도를 보강, 완전히 새롭게 바뀐 '에다전설'은 이용자들의 의견을 최대한 반영, 문제점을 수정하고, 콘텐츠 업데이트를 지속적으로 진행했으며, 이번 대만 이용자들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철저한 현지화 작업을 수개월 전부터 해왔다. 개발진의 이와 같은 노력으로 '에다전설'은 대만에서 초반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며, 상반기 대만 최고의 기대작으로서의 입지를 확고히 굳혀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