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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대박신화 크로스파이어, 동시접속자 350만 명 돌파

중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크로스파이어'가 동시접속자수 기록을 새로 썼다.

네오위즈게임즈는 22일 스마일게이트가 개발하고 텐센트를 통해 중국에서 서비스중인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동시접속자 350만 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 온라인게임 역대 최고 기록을 또 한번 경신한 것이다.
'크로스파이어'는 지난 2008년 중국 현지 서비스를 시작한 이래 확고부동한 '국민 게임'으로 자리매김 해 왔다. 지난 2011년 1월 동시접속자 230만 명을 기록한 후 불과 1년여 만에 동시접속자 350만명을 달성하는 등 거침없는 성장 행진을 이어나가고 있다.

특히 중국 이용자들의 성향을 고려한 발빠른 컨텐츠 업데이트와 현지 서비스사인 텐센트의 효과적인 마케팅, 안정적인 서비스 유지 및 운영 노하우가 '크로스파이어'의 성공 요인으로 평가 되고 있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수많은 이용자들의 사랑 덕분에 지금까지 '크로스파이어'가 놀라운 성과를 이뤄왔다"며 "3사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성장세를 이어나갈 수 있도록 함께 노력 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스마일게이트 장인아 이사 역시 "앞으로도 더 많은 이용자들의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모드와 풍부한 컨텐츠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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