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오퍼레이션 라쿤시티'는 바이오하자드 시리즈 최초로 '달리며 쏘는'것이 가능해진 본격적인 TPS게임으로, 지금까지의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의 조작과는 전혀 다른 스피드감 넘치는 본격적인 서바이벌 슈팅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또한, 가까이 다가온 좀비를 잡아 적의 총격을 막는 방패로 삼거나 적을 출혈 상태로 만들어 '피 냄새'에 자극을 받은 좀비가 적을 습격하도록 유도하는 등, 전략적으로 좀비를 활용하는 시스템을 도입하여 단순한 총격전이 아닌 보다 다양한 전술을 구사할 수 있게 되었다.
캡콤코리아는 공식 트위터(@CAPCOM_kr)를 통해 '바이오하자드:오퍼레이션라쿤시티'의 발매 기념해 오픈케이스 및 간단 소감, 리뷰를 멘션으로 응모하는 사용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상품을 증정한다.
'바이오하자드:오퍼레이션라쿤시티'는 영어 음성과 자막을 지원하며 판매 가격은 5만 5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