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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틱] 바로크온라인, 28일 첫 반란의 시작

엔틱게임월드(대표 임현정)는 자사의 게임포털 'TNT Game'을 통해 실시간 웹MMORPG '바로크온라인'이 첫 비공개테스트(이하 CBT)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28일, 29일 양일간 총 20시간 진행되는 '바로크온라인' CBT는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신과 인간의 대립을 배경으로 한 판타지 웹게임 '바로크온라인'은 신의 섭리보다 인간의 이성으로 사고의 축을 이루며 신의 우주 창조설을 부정하던 바로크 시대와 닮아 있다. 게임 속의 플레이어는 '벨파스트 공국'에 집결하여 언제 닥쳐올지 모르는 신에 의한 종말 앞에 저항하는 스토리를 이어가게 된다.

또한 12개 직업으로 세분화 되어 인스턴트 던전과 레이드, 길드전 등에서 각각 다른 특성의 직업을 가진 플레이들과 전략적 협력을 통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최대 90명까지 입장 가능한 '아레나 시스템'은 웹게임 중 최대 규모의 PVP 전용 던전으로 흥미진진한 대규모 전쟁을 선사할 예정이다.

엔틱게임월드 노형우 PM은 "정통 MMORPG를 표방하는 '바로크온라인'은 자사에서 직접 게임기획에 참여하여 기존 웹게임을 떠나 실시간 전투와 대규모 전쟁 등 온라인게임 못지 않은 재미를 선사할 것"이라며 "이번 테스트를 위해 그 동안 최선을 다해 개발하였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첫 게임 공개를 기념해 총 70여명에게 문화상품권과 정식서비스 이후 사용 가능한 게임 캐쉬를 지급하는 이벤트가 동시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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