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신규 캐릭터 2종, '로켓 런처'와 '샷 건'을 추가했다. '로켓 런처'는 바윗덩어리로 구성된 커다란 몸집을 지닌 캐릭터로 적은 수의 탄환을 보유하고 있지만, 한 번의 공격으로 다수의 적에게 강력한 대미지를 입힐 수 있는 강점을 가졌다.
이 밖에도 하얀 설원과 눈 덮인 구조물을 배경으로 하는 신규 개인전 맵 '눈 덮인 도시'를 선보였다.
'배틀스타:리로드'의 개발을 총괄하는 정영석 본부장은 "신규 캐릭터와 신규 맵의 추가로 플레이의 다양성이 한층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남은 체험판 플레이 기간에도 업데이트를 지속할 예정이오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넥슨은 4월6일까지 '배틀스타:리로드'의 체험판을 서비스하며, 체험판 플레이 기간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체험단을 추가 모집하고 있다.
'배틀스타:리로드'는 '카트라이더'를 개발한 넥슨의 정영석 본부장이 7년 만에 지휘봉을 잡고 기획단계서부터 직접 디렉팅한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으로, 직관적인 게임방식과 방과 방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공방전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