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 게임&서비스' 공모전은 콘텐츠 산업 육성 및 우수인력 발굴을 위해 개최했다. 총 200여 팀이 지원했고, 각각 게임과 서비스 부문에서 4개의 프로토 타입(데모 버전)과 8개의 아이디어를 제출한 총 12개 팀을 선발했다. 선발된 팀이 보다 완성된 결과물을 제출할 수 있도록 네오위즈인터넷의 게임 퍼블리싱 사업부와 음악 서비스 본부에서 멘토링을 진행했다.
대상팀 1000만원을 비롯해 수상한 모든 팀에게 총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수상팀은 추가 논의를 거쳐 창업과 네오위즈인터넷 인턴 입사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대상의 영예를 안은 '아수라장'은 "공모전을 준비하며 여러 어려움이 많았는데 이를 극복하고 대상까지 수상하게 돼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 정도로 기쁜 마음이다"며 "향후 프로토 타입을 완성시켜 전세계 스마트폰 이용자들이 열정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네오위즈인터넷 이기원 대표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스마트폰 앱 개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열정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음악 게임&서비스' 공모전을 개최해 우수 인력을 지원하고 회사와 연계한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네오위즈인터넷은 음악포털 '벅스'와 스마트폰 리듬액션게임 '탭소닉', 스마트플랫폼 '피망플러스' 등 음악과 모바일 사업을 영위 중인 IT기업이다. 향후 성장동력으로써 모바일 비즈니스를 지속 공략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