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소프트는 4일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21일 '더소울파티'(The soul party)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엔씨소프트가 남긴 문구. 엔씨소프트는 21일 열리는 소울파티에서 "여러분이 가장 기다리고 있는 소식이 공개된다"고 덧붙였다.
엔씨소프트가 21일 '블소' 3차 CBT 일정을 공개한다면, 4월 말부터 5월 초 사이 '블소' 3차 CBT가 시작될 가능성이 높다. 엔씨소프트가 올 상반기 '블소'의 서비스를 개시하겠다고 못박았은만큼, 3차 CBT 일정을 뒤늦게 잡을수는 없는 상황.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더소울파티'에서 깜짝 놀랄 사실이 공개되는 것은 맞다"며 "지금은 자세한 사항을 밝힐수 없다"고 말했다.
한편 '더소울파티'는 '블소'를 기다리는 이용자들을 위해 엔씨소프트가 마련한 행사. 21일 청담동 비욘드 뮤지엄에서 열린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