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성공한 '프로야구매니저'는 치열하게 펼쳐지는 2012 프로야구 경기 결과를 미리 예측해 맞힐 경우 다양한 혜택을 지급하는 '승부 적중 이벤트'를 7일부터 5월6일까지 실시한다.
이외에도 '프로야구매니저'는 이벤트 참여 횟수 및 승리팀 맞힌 누적 횟수에 따라 '스페셜 카드팩 3단계', '커스텀 카드팩 플러스' 등 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프로야구매니저' 강상용 개발 팀장은 "승부 적중 이벤트는 2010년부터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는 인기 이벤트로 올해에는 기존보다 보상을 한층 강화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