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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트리브] 프로야구매니저, 승부 적중 이벤트 실시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국내 최초 프로야구단 운영 시뮬레이션 게임 '프로야구매니저'가 2012 프로야구 개막에 맞춰 '승부 적중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일본 세가의 원작 게임을 한국 프로야구 실정에 맞게 현지화하는 데 성공한 '프로야구매니저'는 치열하게 펼쳐지는 2012 프로야구 경기 결과를 미리 예측해 맞힐 경우 다양한 혜택을 지급하는 '승부 적중 이벤트'를 7일부터 5월6일까지 실시한다.
해당 기간 동안 하루 4경기씩 총 104경기에 대해 이벤트가 진행되며, 승리팀을 맞히거나 무승부가 될 경우 각각 15,000PT, 10,000PT를 지급한다.

이외에도 '프로야구매니저'는 이벤트 참여 횟수 및 승리팀 맞힌 누적 횟수에 따라 '스페셜 카드팩 3단계', '커스텀 카드팩 플러스' 등 게임 아이템을 증정한다.

'프로야구매니저' 강상용 개발 팀장은 "승부 적중 이벤트는 2010년부터 계속해서 진행하고 있는 인기 이벤트로 올해에는 기존보다 보상을 한층 강화했으니 많은 참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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