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OBT리허설은 지난 두 차례의 테스트에 참가한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6일 오전7시부터 8일 24시까지 3일간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OBT리허설 기간 동안 계정 당 21시간 동안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며, 공개서비스에 앞서 캐릭터명을 선점하고 19레벨까지 초반지역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다. 특히, 이번 OBT리허설을 통해 생성된 캐릭터의 모든 정보는 공개서비스 후까지 초기화 없이 유지된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리프트'가 완성도 높은 게임으로 평가 받고 현지화 작업을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이용자들의 소중한 피드백 덕분"이라며 "이에 보답하고자 공개서비스에 앞서 테스트 참가자들만을 위한 초기화 없는 OBT리허설을 마련했으니 21시간 동안 재미있게 플레이 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리프트'는 지난 3월 진행한 두 차례의 테스트를 통해 이용자들로부터 완성도 높은 게임성과 안정적인 게임환경, 신속한 운영으로 높은 합격점을 받았다. 또한 넷마블은 이용자들이 원활하게 게임에 접속할 수 있도록 10일부터 실시하는 공식서비스에 앞서 '리프트' 공식홈페이지를 통해 사전 클라이언트를 다운받을 수 있도록 했다.
[데일리게임 문영수 기자 mj@dailygam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