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서비스 연장은 주말에 접속 인원이 몰리는 점을 고려해 진행되는 것으로, 넥슨은 보다 다양한 이용자들의 의견을 수집, 향후 콘텐츠 보완 시 이를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리로드의 개발을 총괄하는 정영석 본부장은 "지난 2주간 이용자분들이 보내주신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며 "체험판 서비스 마지막까지 새로운 콘텐츠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리로드는 '카트라이더'를 개발한 넥슨의 정영석 본부장이 7년 만에 지휘봉을 잡고 기획단계에서부터 직접 디렉팅한 횡스크롤 슈팅액션게임으로, 직관적인 게임방식과 방과 방을 넘나들며 펼쳐지는 긴장감 넘치는 공방전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