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e-sports

[에이스프로젝트] 플레이볼,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및 이벤트 진행

에이스프로젝트(대표 박성훈)가 개발한 야구 매니지먼트 소셜네트워크게임 '플레이볼'이 2012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신규 콘텐츠를 업데이트하고 관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친구와 함께 야구단을 운영하는 '플레이볼'은 프로야구 개막을 맞아 지난 5일부터 신규 콘텐츠인 '챌린지 모드'를 공개했다. 챌린지 모드는 이용자들간의 매치로 이루어진 일반매치, 래더매치, 토너먼트와는 달리 스토리를 따라 구성된 팀들과의 매치가 이루어지는 솔로 플레이 콘텐츠이다. 각 스테이지별로 점점 난이도가 높은 팀들을 이기고 올라가다 보면 현재 자신이 운영하는 팀의 객관적인 실력을 평가 할 수 있어, 이용자간의 매치와는 또 다른 재미를 부여하고 있다.
특히 챌린지 모드는 이용자간의 매치보다는 쉬운 접근성으로 인해 처음 야구 시뮬레이션 게임을 접한 이용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각 게임마다 '승리'외에도 서브 퀘스트들이 주어져 클리어할 경우 별을 부여 받는 방식으로 레벨 외에도 소셜 친구들간의 경쟁심리를 만드는 척도가 되어 '플레이볼'의 새로운 자극제가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서브 퀘스트들은 '더블 플레이 기록', '세이브 달성', '퀄리티스타트' 등과 같이 야구규칙과 연동되어 야구를 잘 모르는 이용자들도 어려운 야구를 이해할 수 있는 부가적인 효과도 가지고 있어, 처음 야구게임을 접한 이용자도 쉽게 야구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 7일 프로야구 개막과 챌린지 모드 업데이트 기념으로 '플레이볼'에서 '챌린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로야구 개막일에 맞춰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 기간 동안 싸이월드 앱스토어와 네이버 소셜게임 '플레이볼'에서는 챌린지 토너먼트와 래더시즌이 시작된다. 개막일에 맞춰 진행되는 토너먼트는 우승자뿐 아니라, 프로야구 개막일 스코어와 같은 스코어를 기록한 팀, 최다 스코어 팀 등 다양한 부상을 준비하고 있으며, 22일 끝나는 래더시즌에는 기존 1위~50위뿐 아니라 다승왕, 다패왕, 다무왕을 선정하여 열심히 노력한 구단에게도 FA협상권을 제공할 예정이어서 치열한 래더시즌을 예고하고 있다. 챌린지 모드 업데이트와 이벤트로 더욱 치열해진 플레이볼은 2012년 프로야구 개막과 함께 야구 열기를 더해가고 있다.

'플레이볼'은 전체이용가로 싸이월드 앱스토어(http://apps.cy.nate.com/playball), 네이버 소셜게임(http://apps.naver.com/app/35494)에서 간단한 로그인만 거치면 즐길 수 있다. 또한 아이폰을 포함한 스마트폰에서도 동일하게 플레이할 수 있다.

<Copyright ⓒ Dailygame co, Lt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랭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