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티 사용자는 지난 2년간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해왔으며, 2010년 말 250,000명의 개발자들이 등록 및 유니티 제품 다운로드를 하였으며 불과 1년 만에 750,000 명으로 그 수가 증가했다. 지난 3개월간 커뮤니티의 4분의1에 달하는 사용자가 등록하여 현재 사용자수가 1,000,000명을 돌파였으며, 아시아, 라틴 아메리카, 동유럽에 걸쳐 전반적으로 사용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데이비드 헬가슨 유니티 테크놀로지 CEO는 "2005년에 유니티 1.0을 출시했을 때 유니티를 선택한 개발자들에게 좋은 툴이 되고자 하는 일념 하나로 시작했고, 지금과 같은 엄청난 수의 개발자들이 우리의 제품을 사용할거라고 상상하지 못했다"며 "우리는 여전히 똑같은 목표를 가지고 있으며 이러한 엄청난 모멘텀과 함께 우리 제품에 대한 개선 및 기능확장을 늘 연구하고 있다. 이제부터가 진정한 시작이다"고 전했다.
게임, 시뮬레이션, 트레이닝 어플리케이션, 시각적 효과, 예술적인 설치 분야의 개발자들과 소규모 인디 개발자에서부터 세계 최대규모의 유통사의 다른 훌륭한 제품을 만든 개발자들이 유니티의 1,000,000명 돌파를 향한 여정의 주인공이며, 다양한 커뮤니티를 입증하고 폭넓은 컨텐츠가 유니티와 함께 창조 될 수 있도록 만들어 준 주역이다
최근 어도비사와 플래쉬 디플로이먼트 애드온 출시를 위한 공동 작업과 유니티 iOS/ 안드로이드 베이직을 무료로 제공하는 등 전자 엔터테인먼트부터 어플리케이션 시장까지 유니티의 끊임없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유니티 개발 플랫폼의 성장을 반영하는 또 하나는 유니티 웹 플레이어로써 1억 2500만의 인스톨을 달성하였다. 웹 플레이어의 인스톨 횟수 역시 증가 추세에 있으며, 현재 약 5백 만대씩 매달 새로운 컴퓨터가 등록되고 있어 앞으로도 꾸준한 성장점을 그려나갈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