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번 진행될 감성 프로젝트는 'First Date'라는 주제하에 남녀의 우연한 만남부터 사랑에 빠지는 전 과정을 4곡의 시리즈 음원으로 편곡하여 차례로 업데이트 할 예정이다. 이에 이용자들은 퍼즐을 맞추듯이 음원을 통해 전체 스토리를 파악할 수 있으며 스토리의 재미와 게임의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다.
'설레임'은 유명 음악감독 최경화, 김수진이 공동 작업한 순수 피아노 곡이다. 정통 피아노 주법의 아름다운 멜로디를 리듬 게임에 맞게 추가 편곡하여 고품질의 게임용 감성 피아노곡을 탄생시켰다. 두 감독은 '오투잼아날로그' 앱의 음악성과 게임성을 높이 평가하여 음악작업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모모 유찬모PD는 "'오투잼아날로그' 이용자들이 봄 기운의 따뜻함과 설레이는 기분을 한껏 느끼실 수 있도록 감성 프로젝트 'First Date'를 선보이게 되었다. 소년과 소녀의 이야기를 음악적 요소로 접근하여 순수한 사랑의 두근거림을 이용자들에게 전달하고 게임 본연의 재미 또한 가져가기 위해 심혈을 기울였으니 많은 관심 부탁한다"고 전했다.
'First Date' 프로젝트 업데이트를 기념해 12일부터 30일까지 스페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며, 매주 업데이트 된 음원 구매자 중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만 잼을 지급할 예정이다.




























